개인 자금 유입에 코스피 상승 전환… 조선·방산주 강세

조선일보

코스피 지수가 9일 장중 상승 전환했다. 외국인이 차익 실현에 나서면서 하락 출발했지만, 개인 자금이 유입되면서 지수가 반등한 것이다. 장 초반 하락했던 삼성전자가 소폭 오름세로 돌아섰고, 방산과 조선주 역시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11시 45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5.01포인트(0.55%) 오른 4577선에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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