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장상지구 IC 신설' 타당성 보고서 도공에 전달
연합뉴스
(안산=연합뉴스) 김인유 기자 = 경기 안산시는 3기 신도시인 장상지구의 교통 여건 개선을 위해 추진 중인 '고속도로 나들목(IC) 신설 타당성 조사 보고서'를 한국도로공사에 제출했다고 9일 밝혔다. 장상지구 나들목 설치는 2027년 완공 예정인 장상지구에 1만4천여 세대에 달하는 입주가 예상됨에 따라 교통 혼잡을 막기 위한 사업이다. 대규모 입주에 대비한 선제적 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해 민선 8기 출범 이후 이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왔다. 장상지구는 영동고속도로와 서해안고속도로가 인접한 교통요충지임에도 기존 광역교통개선대책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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