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7.9조 달러 처리… 트론, 글로벌 ‘USDT 결제’ 압도적 1위

블록미디어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트론(TRON) 네트워크가 지난해 USDT(테더) 이체 규모 7조9000억달러를 기록하며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결제 인프라로 자리 잡았다. 메사리(Messari), RWA.io, 스테이블코인 인사이더(Stablecoin Insider) 등 주요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 분석기관 3곳은 트론의 네트워크 활동, 탈중앙화 수준, 실물자산 토큰화(RWA) 확장을 평가한 연말 보고서를 통해 “트론이 스테이블코인 결제의 핵심 네트워크로 자리매김했다”고 분석했다. 7일(현지시각) 트론 DAO가 발표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뉴스 더 찾아보기
전체 국내 글로벌 코인 원자재 테크·과학
이전 · 다음

관련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