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값, 고점부담 속 ‘리밸런싱 매도’ 비상… 4400달러 지지선 시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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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뉴욕 금 시장은 8일(현지시각) 주요 원자재 인덱스 리밸런싱을 앞두고 관망세가 짙은 가운데, 소폭 상승세로 나타났다. 대표 선물 상품인 1월물 COMEX 금은 온스당 4449.70달러로 거래돼 전일 대비 0.01% 상승했다. 이는 역사상 다섯 번째로 높은 거래금액이며, 올해 들어 2.87% 상승한 수준이다. 이날 금 가격은 장중 한때 하락 압력을 받았지만, 후반 들어 저가 매수 유입과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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