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경상수지 122억달러 흑자…반도체 등 수출호조에 동월 최대

연합뉴스

상품수지 133.1억달러, 10월의 1.7배…역대 4위·동월 1위 여행 -9.6억달러 등 서비스수지 -27.3억달러…배당지급에 본원소득수지 흑자↓ (서울=연합뉴스) 신호경 기자 = 반도체·자동차 등 수출 호조에 지난해 11월 우리나라 경상수지가 큰 폭으로 늘었다. 한국은행이 9일 발표한 국제수지 잠정 통계에 따르면 작년 11월 경상수지는 122억4천만달러(약 17조8천억원) 흑자로 집계됐다. 31개월 연속 흑자 기조가 이어졌고, 흑자 규모도 추석 연휴 등으로 저조했던 직전 10월(68억1천만달러)이나 전년 같은 달(100억5천만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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