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유가] 낙폭 과대 인식 속 저가 매수 유입…WTI 3.2%↑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진정호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 유가가 3% 넘게 급등했다. 최근 베네수엘라산 원유 공급에 대한 부담으로 유가가 하락했던 가운데 저가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풀이된다. 8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2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장 대비 1.77달러(3.16%) 급등한 배럴당 57.76달러에 마감했다. 이날 유가에 직접 상방 압력을 넣을 만한 재료는 눈에 띄지 않았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베네수엘라를 1년 이상 관할하겠다고 밝혔지만, 원유 시장에 새로운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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