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민생경제장관회의…구윤철 "물가·일자리·복지에 역량결집"
연합뉴스
축산물 유통구조 개선방안, 내주 발표 (세종=연합뉴스) 이준서 기자 =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7일 "국민의 삶과 직결되는 물가, 소득의 출발점인 일자리, 삶의 안전망인 복지 등 민생안정을 위해 범정부 역량을 결집하고, 분야별 대응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구 부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첫 민생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민생경제를 정책의 역점과제로 두기 위해 민생경제관계장관회의를 신설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구 부총리는 "청년일자리 등 고용여건 개선, 취약계층 맞춤형 지원 확대, 복지 사각지대 해소 등 국…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베네수엘라 ‘600억달러 비트코인’ 보유설에 미국 비축설까지…왜 이런 소문이 돌까
- 한은 "투자 둔화로 기업·은행 금융 연계성 높아져"
- 지난해 한은 순이익 역대 최대 전망… 고환율에 외화증권 수익 증가
- '디폴트 우려' 中완커, 은행 대출이자 지급 9월까지 유예 합의
- 연 15% 브라질 고금리 담았다…국채 기반 ‘헤알 연동 코인’ 등장
- 서울시금고, 12개월 예금 금리 3.45%…기준 예금은행보다 높아
- 현대제철, 伊 다니엘리와 9400억원 규모 美 제철소 핵심 설비 계약 체결
- 산업부, 2026 수출 점검회의…"2년 연속 7천억달러 달성 총력"
- 정비사업 초기사업비 융자 1% 이자로 지원…1년 한시운영
- 1월 아파트 분양전망지수 14.1p↑…수도권 집값 상승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