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15% 브라질 고금리 담았다…국채 기반 ‘헤알 연동 코인’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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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브라질 중앙은행 출신 인사가 자국 통화에 연동된 스테이블코인을 출시하며 글로벌 투자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브라질 국채를 기반으로 현지 고금리 수익을 공유하는 구조로, 해외 투자자의 접근성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7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브라질 중앙은행 이사를 지낸 토니 볼폰(Tony Volpon)이 브라질 헤알화 환율에 연동된 스테이블코인 ‘BRD’를 출시했다. BRD는 브라질 국채로 담보되며, 보유자에게 현지 금리 수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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