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한은 순이익 역대 최대 전망… 고환율에 외화증권 수익 증가
조선일보
지난해 한국은행의 당기순이익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원·달러 환율이 연평균 1420원을 넘기면서 한은의 외화 증권 수익이 늘어난 영향으로 분석된다. 8일 한은에 따르면 작년 11월 말 기준 한은의 누적 당기순이익은 약 11조 4199억원으로 집계됐다. 종전 역대 최대였던 2021년 연간 7조8638억원을 이미 넘어선 수치다. 지난해 한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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