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금고, 12개월 예금 금리 3.45%…기준 예금은행보다 높아

연합뉴스

지방회계법 시행령 개정돼 약정금리 최초 공개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서울시가 현 시금고와 약정한 금리가 1금고 기준 정기예금은 6개월 만기 3.07%(이하 연이율), 12개월 만기 3.45%, 기업MMDA(수시입출금식예금)는 3.54%라고 8일 밝혔다. 이는 한국은행이 밝힌 2025년 11월 기준 예금은행 수신금리 2.81%보다 높은 수준이다. 시금고 1개월 만기 정기예금 금리는 2.39%, 3개월 만기 정기예금 금리는 2.70%로 단기 예금은 상대적으로 금리가 낮다. 시가 시금고 약정 금리를 공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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