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언스샷] 해파리도 인간처럼 잠잔다

조선일보

뇌를 가진 포유류 동물은 잠을 자면서 기억을 저장하고 뇌의 대사 노폐물을 제거한다. 컴퓨터 작동을 멈추고 업데이트하는 셈이다. 그런데 뇌가 없는 해파리도 하루 8시간 잠을 자는 것으로 나타났다. 잠을 제대로 못 자면 졸기도 했다. 리오르 애플바움(Lior Appelbaum) 이스라엘 바일란대 생명과학과 교수 연구진은 “수면의 핵심 기능이 신경계를 가진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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