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언스샷] 해파리도 인간처럼 잠잔다
조선일보
뇌를 가진 포유류 동물은 잠을 자면서 기억을 저장하고 뇌의 대사 노폐물을 제거한다. 컴퓨터 작동을 멈추고 업데이트하는 셈이다. 그런데 뇌가 없는 해파리도 하루 8시간 잠을 자는 것으로 나타났다. 잠을 제대로 못 자면 졸기도 했다. 리오르 애플바움(Lior Appelbaum) 이스라엘 바일란대 생명과학과 교수 연구진은 “수면의 핵심 기능이 신경계를 가진 최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뉴욕 코인 시황/출발] 무역적자 축소·노동시장 안정에도 디지털자산 약세
- A16z, 바빌론에 217억 베팅… 비트코인 금융화 시동
- 미국 무역적자 294억달러로 급감…2009년 이후 최저
- 미국 비농업 노동생산성 4.9%…2년 만에 최고
- [뉴욕 개장 전 점검] 선물 약세 속 변동성 확대, 방산주만 급반등
- 미 국채 금리 상승…시장, 고용지표에 촉각
- 미국 현물 XRP ETF, 상장 후 첫 순유출…36거래일 유입 흐름 멈췄다
- 비트마인, 올해 첫 이더리움 매입…1억500만달러 규모
- [퇴근길 시황] 비트코인·이더리움 동반 하락, 위험회피에 알트 낙폭 확대
- [주요 뉴스] 디지털자산 크레딧 시장, 전통 금융처럼 구조 변화…수익률 평준화·시장 성숙 단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