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은행, 35억달러 규모 글로벌 채권 발행

연합뉴스

국내 최초 'AI 전환' 지원용 명시 10년물 포함…3년물 그린본드도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한국수출입은행은 총 35억달러 규모의 글로벌 본드를 발행하는 데 성공했다고 7일 밝혔다. 정부가 지난 1998년 발행한 40억달러 규모의 외화채권을 제외하면, 수출입은행이 2023년 발행한 35억달러와 같은 우리나라 외화채 발행 사상 역대 최대액이다. 이 중 7조5천억달러 규모 10년 만기 채권은 정부 정책에 발맞춰 국내 최초로 '인공지능(AI) 전환' 지원 내용을 명시해 발행됐다. 수출입은행은 글로벌 투자자에게 정부의 AI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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