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가 찾는 K]➃ 외국인 매출이 절반 이상… 디자인·품질로 뜬 韓 패션
조선일보
지난 5일 오전 11시 서울 성동구 성수동 무신사 스토어. 문을 연 지 얼마 되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매장 안에는 이미 수십 명의 쇼핑객이 오가고 있었다. 상당수는 외국인들로 옷부터 신발, 모자 등을 천천히 둘러봤다. 거울 앞에서 손에 들고 있던 치마를 몸에 대보다가 직원에게 피팅룸 위치를 묻기도 했다. 한쪽에서 모여 있던 일본인 관광객 무리는 휴대폰으로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속보] 뉴욕증시 일제 하락 개장…다우 0.3%↓ S&P 0.1%↓ 나스닥 0.15%↓
- "우리가 알던 삼성이 돌아왔다"…증권가 목표가 줄상향
- SEC, 캐너리 ‘퍼지 펭귄 ETF’ 승인 또 연기…최종 결정 3월로
- 플로리다주, 비트코인 ‘전략적 준비자산’ 도입 추진… 공공기금 10% 배분 허용
- 슈퍼폼 공동창업자 “웹3의 로빈후드 지향…탈중앙화 네오뱅크 비전 실현할 것”
- [주요 뉴스] 연초 디지털자산 시장, XRP가 비트코인·이더리움 앞질러 상승 주도
- 주기영 “폭락 기대한 공매도, 분석 아닌 운에 맡기는 선택”
- 버핏 후계자 첫 연봉 360억원…S&P기업 '최고'
- 트럼프미디어, 핵융합사와 합병 후 공매도 급증
- 3개월새 3000억…코스닥, 자사주 처분 급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