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가 찾는 K]➃ 외국인 매출이 절반 이상… 디자인·품질로 뜬 韓 패션

조선일보

지난 5일 오전 11시 서울 성동구 성수동 무신사 스토어. 문을 연 지 얼마 되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매장 안에는 이미 수십 명의 쇼핑객이 오가고 있었다. 상당수는 외국인들로 옷부터 신발, 모자 등을 천천히 둘러봤다. 거울 앞에서 손에 들고 있던 치마를 몸에 대보다가 직원에게 피팅룸 위치를 묻기도 했다. 한쪽에서 모여 있던 일본인 관광객 무리는 휴대폰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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