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주, 비트코인 ‘전략적 준비자산’ 도입 추진… 공공기금 10% 배분 허용

블록미디어

[블록미디어 박수용 기자] 미국 플로리다주가 비트코인(BTC)을 전략적 준비자산으로 편입하는 법안을 추진한다. 공공기금의 최대 10%를 비트코인과 관련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상품에 투자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다. 8일(현지시각) 크립토뉴스에 따르면 플로리다 주의회는 전략적 비트코인 준비자산 도입을 골자로 한 법안을 발의했다. 해당 법안은 2026년 입법 회기에서 논의 대상으로 상정됐다. 법안은 하원 법안 183호와 상원 법안 1038호로 구성됐다. 웹스터 반아비 하원의원과 [...]

뉴스 더 찾아보기
전체 국내 글로벌 코인 원자재 테크·과학
이전 · 다음

관련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