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 캐너리 ‘퍼지 펭귄 ETF’ 승인 또 연기…최종 결정 3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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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박수용 기자]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캐너리 캐피털이 신청한 퍼지 펭귄(Pudgy Penguins) 기반 상장지수펀드(ETF) 승인 결정을 다시 미뤘다. 디지털자산(가상자산)과 대체불가능토큰(NFT)을 함께 담는 상품 구조에 대해 추가 검토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8일(현지시각)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SEC는 캐너리 캐피털의 퍼지 펭귄 ETF 승인 여부를 결정하기 위한 심사 기간을 연장했다. 위원회는 제안된 규칙 변경을 충분히 검토하기 위해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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