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S 시장으로 눈 돌리는 배터리 업계… 전기차 부진 만회하기엔 ‘역부족’
조선일보
국내 배터리 업계가 새로운 수익원으로 꼽히는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을 공략하고 있지만, 전기차 시장 침체에 따른 실적 부진을 만회하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ESS 배터리는 전기차 배터리에 비해 공급 물량이 적은 데다, 이미 시장을 선점한 중국과의 가격 경쟁으로 인해 수익성도 기대에 못 미칠 것이라는 이유에서다. 5일 에너지 업계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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