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관계 악화하면 공사 지연”… 노란봉투법 시행 앞둔 건설사 ‘긴장’

조선일보

‘노란봉투법’으로 불리는 노동조합법 2·3조 개정안 시행이 두 달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건설 업계가 긴장하고 있다. 노사 관계가 악화될 경우 공기 지연에 따른 부담이 커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일부 건설사는 프로젝트 파이낸싱(PF) 책임준공 연장 사유에 파업 등 노동쟁의도 포함해야 한다는 목소리까지 내고 있다. 7일 건설 업계에 따르면 건설사들은 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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