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 전성시대’ 열겠단 오세훈, 정비사업 속도 빨라진다
조선일보
서울 강남 일대 위주로 주목받던 정비 사업이 강북 지역에서도 기지개를 켜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새해를 맞아 ‘강북 전성시대’를 내세우며 힘을 보태고, 건설 업계 역시 치열한 수주전을 펼치고 있다. 7일 정비 업계에 따르면 성산시영 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는 지난달 22일 마포구청으로부터 조합설립인가를 받았다. 지난 3월 추진위원회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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