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신년사] 허제홍 엘앤에프 대표이사 “LFP 양산·공정 혁신으로 성장동력 강화”
조선일보
허제홍 엘앤에프 대표이사는 올해 신년사를 통해 리튬인산철(LFP) 양산을 시작으로 성장 동력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6일 엘앤에프에 따르면 허 대표이사는 전날 대구 본사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지난 25년간 끊임없는 도전과 변화를 통해 이차전지 소재 산업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했다”며 “전례 없는 혹독한 캐즘을 마주했지만 끝내 돌파해냈고, 이제 그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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