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4430달러 돌파, ‘베네수엘라 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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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미국이 촉발시킨 베네수엘라 사태로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금과 은 가격이 동반 급등 중이다. 안전자산 선호가 강화되며 금은 온스당 4430달러를 넘어섰다. 5일(현지시각) 오전 4시30분 기준 뉴욕시장에서 금 선물 가격은 2.3% 상승한 4430달러까지 상승했다. 베네수엘라 정세를 둘러싼 지정학적 긴장이 투자심리를 자극한 영향이다. 미국이 베네수엘라 지도자 니콜라스 마두로를 확보한 이후 남미 지역의 정치적 불확실성이 부각됐다. 베네수엘라에 진출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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