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코인시황/마감] 비트코인 9.5만달러 문턱서 밀렸다…이더리움·XRP는 큰손 유입에 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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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뉴욕 디지털자산 시장은 미국 증시 강세와 원자재 가격 급등이라는 우호적 외부 환경에도 불구하고 약세로 전환됐다. 장 초반 비트코인이 9만5000달러 돌파를 시도했지만 뉴욕장 개장 이후 차익 실현 매물이 유입되며 분위기가 빠르게 바뀌었다. 비트코인 9만5000달러 앞에서 되밀려 6일(현지시각)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BTC)은 장중 9만5000달러 선까지 상승했으나 이후 매도 압력에 밀리며 9만2549달러까지 내려섰다. 하루 기준으로는 1.07% 하락한 수준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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