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발 수요 니켈 10% 급등… 지정학 리스크, 금속 랠리 자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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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니켈 가격이 중국발 수요 유입 하루 만에 10% 넘게 급등했다. 런던금속거래소(LME) 기준으로 약 4년 만에 최대 일일 상승폭이다. 니켈 가격은 6일(현지시각) LME에서 톤당 1만8785달러로 마감했다. 하루 상승률은 10%를 웃돌며 최근 3년 이상 중 가장 큰 폭의 랠리를 기록했다. 니켈은 최근 2주 동안 누적으로도 20% 넘게 상승했다. 그동안 인도네시아 증산과 전기차 배터리 수요 둔화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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