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마두로 축출] 국제 유가 잠잠한 이유는(종합)
연합뉴스
브렌트유·WTI 선물 가격 큰 변동 없어 "공급과잉에 유가 50달러선까지 하락" 전망도 아시아 증시는 오름세…금값도 들썩 (서울=연합뉴스) 김태균 기자 = 미국의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포·압송 작전으로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됐지만 국제 유가는 하락 후 소폭 반등하는 등 큰 폭의 변동은 없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국제 유가의 기준점 역할을 하는 브렌트유 선물은 한국 시간 5일 오전 8시 배럴당 60달러까지 가격이 내려갔다가 오후 3시15분 현재 60.3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 가격은 이날 오전 8시 배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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