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값 4500달러 시대, ‘토큰화 금’이 판 바꾼다… 1년 새 시총 250% 폭발
블록미디어
[블록미디어 김해원 기자] 금값이 사상 최고치를 잇달아 경신하는 가운데 블록체인 기반 ‘토큰화 금’이 새로운 투자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실물 보관 부담 없이 24시간 거래가 가능하다는 점이 투자자 유입을 이끌고 있다는 평가다. 5일 코인게코에 따르면 시가총액 기준 최대 토큰화 금 자산인 테더골드(XAUT)는 최근 1년 새 3.5배 이상 성장했다. 같은 기간 가격은 약 65% 상승해 지난달 28일 [...]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최고가 코앞” 금값 급등…베네수엘라 쇼크에 자금 쏠려
- [뉴욕코인시황/마감] 비트코인 9.5만달러 문턱서 밀렸다…이더리움·XRP는 큰손 유입에 선방
- 테더, 금 기반 토큰 XAUT에 스쿠도 도입… 금 거래 간소화 시도
- 중국발 수요 니켈 10% 급등… 지정학 리스크, 금속 랠리 자극
- [포토] 락앤락,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밀폐용기 부문 수상
- [뉴욕 개장 전 점검] 달러 강세 속 기술주 선물 반등… 비트코인 9.4달러 재돌파 시도
- 트럼프, 베네수엘라 ‘직접 관리’ 선언…국무장관 루비오에 전권
- 충북 옥천 메추리 농장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 美 구리 사재기에 t당 1.3만달러 돌파
- HD한국조선, 새해 '마수걸이' … 1.5兆 LNG운반선 건조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