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정책 수장들 "경제여건 쉽지 않아…포용·생산금융에 주력"
연합뉴스
범금융 신년인사회…"부문간 격차 큰 K자형 회복…체감경기와 괴리" 금융계에 "손실 흡수능력 충분히 확보해 위기대응 역량 강화해달라" (서울=연합뉴스) 신호경 배영경 임지우 기자 = 우리나라 금융 정책을 지휘하는 수장들은 올해 경제 양극화와 불확실성 등이 이어질 것으로 우려하면서, 취약계층을 지원할 포용금융과 성장 동력을 찾기 위한 생산적 금융에 주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이억원 금융위원장,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조용병 은행연합회장 등 금융업권별 협회장들은 5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범금융 신년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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