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 코스피 상장 증권신고서 제출…IPO 절차 돌입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임지우 기자 =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는 13일 금융위원회에 유가증권시장(KOSPI) 상장을 위한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케이뱅크는 전날 한국거래소의 신규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 총 공모 주식 수는 6천만주이며 주당 공모 희망가 범위는 8천300∼9천500원이다. 상장 대표주관사는 NH투자증권[005940]과 삼성증권이며, 인수단으로 신한투자증권이 참여한다. 케이뱅크의 상장 도전은 이번이 세 번째다. 케이뱅크는 앞서 지난 202년 9월 상장 예비 심사를 통과한 뒤 상장을 준비했으나 2023년 2월 투자심…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주요 뉴스] 미 법무부, 파월 연준 의장 형사 수사에 금값 사상 최고치 경신
- '실세' 금감원장 행보…금융위 "양 기관 관계는 법에 규정"
- 'HBM의 힘' SK하이닉스, 인텔 제치고 글로벌 매출 3위로 올라
- 초음파로 간 속 미세혈관 3D ‘핏줄 지도’ 구현… 지방간 조기 진단·치료 평가 기대
- 금융위, 대부업체 5개사 등록 취소…10여개사 영업정지 가능성
- 李·다카이치 “韓日, 미래 향해 나아가는 새로운 60년 출발점”
- 트럼프의 베네수엘라 석유 개발, “지구 ‘탄소예산’ 13% 소진”
- 충북도·청주시, SK하이닉스 19조원 투자 발표에 '환영'
- 삼성重, 美서 4조 규모 LNG 해양플랜트 수주
- “20억으론 명함도 못 내밀어요”...거래 반 토막에도 강남 집값 25억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