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음파로 간 속 미세혈관 3D ‘핏줄 지도’ 구현… 지방간 조기 진단·치료 평가 기대
조선일보
국내 연구진이 초음파만으로 간 속 혈관을 3차원으로 시각화하는 데 성공했다. 지방간을 더 이르고 정밀하게 파악하고, 치료 반응까지 평가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는 설명이다. 김철홍 포스텍 전자전기공학과·IT융합공학과·기계공학과·융합대학원 교수와 안용주 IT융합공학과·융합대학원 교수 연구진은 간 내부 혈관 구조와 혈류 변화를 3차원 영상으로 구현했다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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