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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대부업체 5개사 등록 취소…10여개사 영업정지 가능성

연합뉴스

대부업 전수검사 결과 42개 업체 제재 (서울=연합뉴스) 강수련 기자 = 금융위원회가 대부업체 5개사를 등록 취소하는 등 제재에 나섰다. 앞으로 17개사 추가 제재가 예정돼있어 대대적인 정비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13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는 최근 자산관리케이대부, 하나에이엠씨대부, 국민에이엠씨금융대부, 골드리치컨설링대부, 제이엘케이파트너스파이낸셜대부 등 5개사에 등록을 취소할 예정이라고 사전 통지했다. 이들 업체의 소재지를 확인할 수 없어서다. 금융위가 대부업 등록취소를 결정한 것은 지난 2021년 8월 이후 처음이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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