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개장 전 점검] CPI·은행 실적 대기… 지수 선물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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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는 CPI 발표를 앞두고 긴장 상태에 있다. 주요 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후 투자자들은 물가와 은행 실적을 주목하고 있다. 위험 회피 심리가 나타나며 지수 선물은 약세를 보이고 있다. [블록미디어 박수용 기자] 미국 증시는 12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두고 긴장 속에 개장을 준비하고 있다. 전날 주요 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이후 투자자들은 물가 지표와 은행 실적이라는 두 가지 변수를 동시에 소화해야 하는 상황이다. 위험 회피 심리가 일부 되살아나며 지수 선물은 약세를 보이고 있고, 유가와 금리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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