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마두로 축출] 국제유가 하락 후 반등세

연합뉴스

OPEC+는 증산 중단 유지 "공급과잉에 유가 50달러선까지 하락" 전망도 (서울=연합뉴스) 김태균 기자 = 미국의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포·압송 작전으로 지정학적 위기감이 고조된 가운데 국제 유가는 하락 후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국제 유가의 기준점 역할을 하는 브렌트유 선물은 한국 시간 5일 오전 8시 배럴당 60달러까지 가격이 떨어졌다가 오전 10시45분 현재 61.0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 가격은 이날 오전 8시 배럴당 56.56달러 저점을 찍고 오전 10시40분 57.52달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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