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변수에 유가 흔들리자…미 국채 일주일 만에 반등
블록미디어
[블록미디어 박수용 기자] 미국 국채가 유가 하락에 힘입어 일주일 만에 상승 흐름을 나타냈다. 에너지 가격 하락이 인플레이션 압력을 완화할 수 있다는 인식이 확산된 영향이다. 5일(현지시각) 블룸버그에 따르면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전 거래일 대비 2bp 하락한 4.17%를 기록했다.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 국채 금리도 1bp 내린 3.46%로 내려왔다. 유가는 미국이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체포한 이후 원유 공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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