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 왜 안 오르나…베네수엘라 사태에도 소폭 하락에 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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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박수용 기자] 베네수엘라와 이란을 둘러싼 지정학적 충격에도 국제유가는 소폭 하락하는 데 그쳤다. 미국 셰일 혁명과 구조적 과잉공급이 과거와 다른 유가 흐름을 만들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5일(현지시각) 월스트리트저널은 베네수엘라 사태와 이란 내 반정부 시위 등 굵직한 지정학적 변수에도 원유 가격이 제한적인 움직임에 머물렀다고 전했다. 과거 같으면 공급 차질 우려로 유가가 급등했을 상황이지만, 월스트리트저널은 현재 시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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