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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가축분뇨 퇴비공장 존폐위기…"분뇨처리 마비 우려"

연합뉴스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인근 퇴비 제조 시설이 이전·철거될 경우 가축분뇨 처리업무가 마비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은 서면질문에서 관광단지 예정지 내 퇴비공장 처분에 따른 가축분뇨 처리 문제를 지적하며, 군 차원의 선제적인 공공 처리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이 퇴비공장은 '울주영농조합법인'으로, 울주군 전체 가축분뇨 위탁 처리 물량(연간 3만661t)의 60.8%에 달하는 1만8천661t을 처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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