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정보협회장에 윤영덕 전 의원 선임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윤영덕(57) 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제6대 신용정보협회장으로 선임됐다. 전남 담양 출신의 윤 신임 회장은 조선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시민운동을 하다가 문재인 대통령 때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실 행정관을 지냈다. 이어 21대 총선에 당선됐고, 민주당 원내대변인, 더불어민주연합 공동대표 등을 역임했다. 최근까지 조선대 산학협력단 특임교수로 일했다. 신용정보협회는 "윤 신임 회장이 그동안 구축한 네트워크와 의정활동 경험을 토대로 현안 과제를 잘 해결해 신용정보 산업을 한 단계 도약시킬 것으로 업계…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용인소식] 마을세무사 16명 위촉…시민 무료 세무 상담
- [단독] '변압기 강자' 동미전기 M&A 매물로…전력수요 폭증에 관심
- [게시판] 보험개발원, '대산보험대상' 상금 5천만원 어린이병원 기부
- ‘빅테크 규제’를 둘러싼 미국의 진짜 속내는…
- 춘천시, 태권도진흥재단과 '맞손'…태권도 중심도시 협력
- 수원시, 'R&D 사이언스파크' 부지 도시개발구역 지정 고시
- '정읍시가 보증합니다' 청년 기업 인증제 시행
- [게시판] 현대건설 기술교육원 '취업완성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 관세청, 겨울철 불량·불법제품 41만점 적발…스노보드 1위
- 김포시, 한강2콤팩트시티·풍무역세권 등 도시개발 박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