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증시 ‘희석→환원’ 전환... 신주 발행보다 자사주 소각 규모 커

    조선일보

    한국 증시에서 자사주 소각이 유상증자보다 더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이는 주식 수 감소로 1주당 가치 상승을 의미한다. 정부 정책에 따라 상장사들이 자사주 소각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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