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지역소멸 데칼코마니…채용연계·메가시티 등 협력해야"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지역 소멸 위기를 겪는 한국과 일본이 지자체와 기업을 중심으로 협력에 나서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한국경제인협회는 16일 부산 동서대학교 센텀캠퍼스에서 일본 경제단체연합회(경단련) 종합정책연구소, 동서대와 '지역 발전과 한일 민생 파트너십의 새로운 시대' 세미나를 개최했다. 김세현 부산연구원 인구전략연구센터장은 양국의 수도권 집중 문제를 '위기의 데칼코마니'라고 표현하면서 지역 기업과 대학을 연계한 채용 파트너십 구축을 제안했다. 또 지자체장이 수요에 따라 외국인 인재를 선발할 수 있는 비자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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