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주민 참여 감독제 운용…주민이 직접 공사 품질 점검
연합뉴스
추정가격 3천만원 이상 공사장 대상…불법·부정 행위 등 시정 (동해=연합뉴스) 류호준 기자 = 강원 동해시는 주민 생활과 밀접한 각종 공사의 부실 시공을 예방하고 행정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주민참여 감독제를 연중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주민참여 감독제는 마을대표자(통장)와 관련 분야 전문가 등이 공사 현장에 직접 참여해 시공 과정을 점검하고, 주민 불편 사항과 건의 사항을 행정에 전달하는 제도다. 주민의 시각에서 공사 품질을 관리하는 데 목적이 있다. 운영 대상은 추정가격 3천만원 이상 공사다. 마을 진입로…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진에어, 신입 객실승무원 채용…서울·부산 각각 두 자릿수 규모
- 코스피 '불장'에 장중 시가총액 사상 처음 4천조원 돌파
- 두바이 디저트 붐 확산…'두쫀쿠' 앞세워 신제품 잇따라
- 전북도, 농수산식품 수출 해외시장 공략한다…7억 달러 목표
- '해킹사고' 교원그룹, 고객정보 유출 미확인…"시간 소요"
- "석유화학 새로운 도약 원년으로"…석화업계 신년인사회
- 광주·전남 12월 무역수지 15억9천만 달러 흑자
- 석달째 '경기회복' 진단…"고환율, 경기흐름 제약 수준 아냐"(종합)
- 충북개발공사, 청주 '클래식 스마트밸리 산단' 보상 착수
- 정부, 석 달째 '경기 회복' 진단…"내수 개선·반도체 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