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 외국인 어선원 주거 안정 지원 추진…강원 첫 사례
연합뉴스
어촌 인력난 해소·경영 부담 완화·안정적 조업 환경 등 기대 (삼척=연합뉴스) 류호준 기자 = 강원 삼척시는 어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외국인 어선원 주거 안정 지원사업을 도내 최초로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외국인 어선원 고용이 증가하고 있는 어업 현장의 현실을 반영해 외국인 어선원 주거 문제를 제도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어업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조업 환경을 조성한다. 지원 대상은 외국인 어선원을 고용한 어업인으로, 외국인 어선원이 실제 거주하는 숙소의 임대료 일부를 지원한다. 지원 금액은…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옵티머스 펀드 돌려막기' 의혹 하나은행 직원 대법 무죄 확정
- 정부 "국세·지방세 7대 3 수준으로 노력…상반기에 案 도출"
- [세법시행령] 하이볼 15% 싸진다…청년미래적금, 40세까지 가입 가능(종합)
- 기획처·중장기전략위 "경제구조 제로섬 아닌 지속성장 돼야"
- 경영계 노조법 대응 TF, 노동부에 노란봉투법 개선의견 전달
- 금지 성분 검출된 애경 2080 수입치약 전량 검사
- 캐시 우드 “향후 3년 미국 증시 황금기 가능…규제 완화·감세가 성장 촉진”
- 성동구, 미취업 청년에 '어학·자격시험 응시료' 최대 10만원
- [세법시행령] 하이볼 15% 싸진다…청년미래적금, 40세까지 가입 가능
- [세법시행령] 부부명의 1주택, 지분 관계없이 상속특례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