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미취업 청년에 '어학·자격시험 응시료' 최대 10만원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미취업 청년들을 위해 '2026년 어학 및 자격시험 응시료 지원 사업'을 한다고 16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으로 성동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3개월 이상 거주 중인 19~39세(1987~2007년생) 미취업 청년이다. 응시료는 최대 10만원까지 생애 1회 지원된다. 대상 시험은 어학 시험 16종을 비롯해 국가기술 및 전문자격시험, 국가공인 민간자격시험, 한국사 검정능력시험 등 900여 종이다. 2025년 12월 이후 치러진 시험이어야 한다.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옵티머스 펀드 돌려막기' 의혹 하나은행 직원 대법 무죄 확정
- 정부 "국세·지방세 7대 3 수준으로 노력…상반기에 案 도출"
- [세법시행령] 하이볼 15% 싸진다…청년미래적금, 40세까지 가입 가능(종합)
- 기획처·중장기전략위 "경제구조 제로섬 아닌 지속성장 돼야"
- 경영계 노조법 대응 TF, 노동부에 노란봉투법 개선의견 전달
- 금지 성분 검출된 애경 2080 수입치약 전량 검사
- 캐시 우드 “향후 3년 미국 증시 황금기 가능…규제 완화·감세가 성장 촉진”
- [세법시행령] 하이볼 15% 싸진다…청년미래적금, 40세까지 가입 가능
- [세법시행령] 부부명의 1주택, 지분 관계없이 상속특례 받는다
- 유턴기업 세제혜택 강화..공동명의 종부세 납부, 부부 중 아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