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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부품제조원 비자' 외국인 인력, 경북 기업에 첫 취업

연합뉴스

도내 6개 기업에 8명 취업 매칭 행사 (안동=연합뉴스) 이승형 기자 = 경북도는 16일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자동차부품제조원(E7-3) 비자'를 통해 입국한 외국인 인력과 도내 자동차부품 기업을 직접 연결하는 취업 매칭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법무부의 자동차부품제조원 비자 시범사업을 전국에서 가장 선제적으로 실행에 옮긴 사례다. 지난해 5월 신설된 자동차부품제조원 비자 시범사업은 시도지사로부터 자동차부품 기업 확인서를 발급받은 비수도권 지역 300인 미만 기업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경북은 충북, 충남, 광주와 함께 지난해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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