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베선트 효과' 하루 만에 상승…다시 1,470원대
연합뉴스
美 고용지표 호조에 2.2원 오른 1,471.9원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원/달러 환율은 16일 미국 고용지표 호조에 따른 달러 강세에 다시 1,470원 위로 상승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오전 9시5분 현재 전날 주간 거래 종가(오후 3시30분 기준)보다 2.2원 오른 1,471.9원이다. 환율은 전날보다 0.3원 오른 1,470.0원으로 출발한 뒤 상승 폭이 확대됐다. 전날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의 이례적인 구두 개입에 연초 10거래일 연속 상승세가 꺾였지만, 하루 만에 다시 상승…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현대차그룹 경영연구원 "올해 글로벌 車시장 둔화…美 역성장"
- [외환] 원/달러 환율 0.3원 오른 1,470.0원(개장)
- [코인시황] 비트코인, 美 규제 불확실성에 9만5000달러로… “조정은 매수 기회”
- 시카고 연은 총재 "Fed 형사 수사, 짐바브웨서나 일어날 일" [Fed워치]
- 한투증권 "국내시장 복귀계좌, 환율 안정과 주가에 긍정적일 것"
- [마켓뷰] 열흘째 '불기둥' 코스피, 오늘도 상승세 이어질까
- [팩트체크] 외국 동전은 국내서 무용지물?…은행원도 헷갈리는 환전법
- [뉴욕채권] 미 10년물 국채금리 4.17%로 상승…경기지표 호조에 금리 인하 기대 후퇴
- 연준, 대차대조표 ‘트릴레마’ 직면- 블룸버그
- 중소기업을 '수출스타'로…산업부 年 5.6억원·패키지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