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 네트워크 “AI 데이터 오염은 신뢰 붕괴의 증거… ‘오리진’으로 정당한 보상 체계 구축”
블록미디어
[블록미디어 지승환 기자] 캠프 네트워크(Camp Network·CAMP)가 무단 데이터 크롤링으로 인해 발생한 사용자와 인공지능(AI) 간의 신뢰 붕괴를 지적하며, 지식재산권(IP) 검증 인프라를 통한 해결책을 제시했다. 캠프 네트워크는 13일(현지시각) X(옛 트위터)를 통해 최근 확산 중인 ‘데이터 오염(Data Poisoning)’ 현상을 시스템적 귀속 시스템 부재의 증상으로 규정하고, 창작자가 AI 경제의 희생자가 아닌 주역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데이터 프로젝트는 ‘디지털 전쟁’의 [...]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수은 행장, 충청 K뷰티·바이오 기업 방문…"금융지원 강화"
- “내 차 번호판 뭐지?” 메일·사진까지 뒤지는 제미나이… 구글 ‘퍼스널 인텔리전스’ 공개
- LS전선, 멕시코 계열사에 2천277억 투자…"통합기지 구축"(종합)
- 금융사, AI 위험관리 기구 갖춰야…금감원 가이드라인 마련
- 오리털 넣고 '구스다운', 코트 캐시미어 비율 속여…공정위 제재
- 공정위, 거위털·오리털 패딩 함량 부풀린 이랜드월드 등 17개사 제재
- 금감원, 금융사 대상 AI 자율 가이드라인 도입… 의사결정기구 설치 권고
- 우승팀 韓 대표로 미국행…중기부, ‘대학원생 벤처투자 경진대회’ 개최
- 기획처·중장기전략위 '미래비전 2050' 사회분야 과제 논의
- “어제는 원전, 오늘은 조선”… 숨가쁜 순환매에 기 빨리는 ‘4700 코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