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거위털·오리털 패딩 함량 부풀린 이랜드월드 등 17개사 제재
조선일보
공정거래위원회가 거위털·오리털 패딩과 겨울 코트 등 겨울 의류 제품의 충전재와 소재 함량을 부풀려 광고한 온라인 의류 판매 업체 17곳을 적발해 제재했다고 15일 밝혔다. 공정위는 이랜드월드, 티클라우드, 아카이브코 등 3개 회사에 시정 명령을, 우양통상과 패션링크 등 14개 회사에 경고 조치를 부과했다. 공정위 조사 결과 이 업체들은 구스다운 패딩, 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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