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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팰리세이드, 북미 올해의 차 유틸리티 부문 수상

조선일보

현대차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팰리세이드가 자동차 최대 격전지 북미 시장에서 닛산 리프와 루시드의 그래비티를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현대차는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헌팅턴플레이스에서 열린 ’2026 북미 올해의 차‘(NACTOY) 시상식에서 팰리세이드가 유틸리티 부문 ‘북미 올해의 차’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현대차의 수상은 지난 202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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