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경부 지하고속도로' 타당성 조사에 교통연계 강화 요청
연합뉴스
서울요금소 상부 활용·복합환승센터·횡단도로 등 국토부에 제시 (성남=연합뉴스) 이우성 기자 = 경기 성남시는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용인~서울 지하고속도로 건설사업' 타당성 조사 용역과 관련해 도시 기능 강화와 시민 안전을 위한 의견을 국토부에 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용인~서울 지하고속도로 건설은 수도권 간선 도로망의 중심축인 경부고속도로 상습 지·정체 구간 해소를 위해 기흥 나들목~양재 나들목 28㎞ 구간에 4~6차로의 대심도 지하고속도로를 신설하는 사업이다. 이 도로는 2021년 국가도로망 종합계획에 반영됐으며, 2024년…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코스피, 10거래일 연속 강세… 코스닥도 상승 전환
- 피자헛 판결에 프랜차이즈업계 '차액가맹금 줄소송 비상'
- CJ제일제당, 설 선물세트 209종 선보여…"실속·트렌드 겨냥"
- [바이오스냅] 지씨씨엘, OPIS와 글로벌 임상시험 역량 강화 협력
- 산업부, 美반도체 핵심광물 포고령에 긴급회의…업계와 대책마련
- [JPM2026] 삼성에피스홀딩스 “방광암 ADC 임상 연내 돌입…삼성 생태계 활용해 빅파마로”
- 한림대, 유망 창업기업 사업화 자금 지원…내달 3일까지 모집
- CJ올리브네트웍스, 키움증권에 고객 행동 데이터 분석 솔루션 제공
- 금통위, 통화정책 의결문에서 '금리인하 가능성' 삭제
- 한은 금통위, 의결문에서 ‘금리인하 가능성’ 문구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