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고립 청년 경제활동 지원 '청년도전사업' 추진
연합뉴스
(제주=연합뉴스) 고성식 기자 = 제주도는 구직 활동을 포기하거나 사회적으로 고립된 청년들의 경제활동을 돕기 위해 다음 달부터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으로 제주도는 운영기관인 '사회적협동조합 제주내일'과 함께 130명의 청년을 밀착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프로그램은 기간에 따라 단기 5주, 중기 15주, 장기 25주 등 세 가지 과정으로 운영된다. 참여자에게는 충실한 이수를 독려하기 위해 과정별로 최대 250만 원의 참여 수당이 지급되며, 프로그램 이수 후 취업이나 창업에 성공할 경…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코스피, 10거래일 연속 강세… 코스닥도 상승 전환
- 피자헛 판결에 프랜차이즈업계 '차액가맹금 줄소송 비상'
- CJ제일제당, 설 선물세트 209종 선보여…"실속·트렌드 겨냥"
- [바이오스냅] 지씨씨엘, OPIS와 글로벌 임상시험 역량 강화 협력
- 산업부, 美반도체 핵심광물 포고령에 긴급회의…업계와 대책마련
- [JPM2026] 삼성에피스홀딩스 “방광암 ADC 임상 연내 돌입…삼성 생태계 활용해 빅파마로”
- 한림대, 유망 창업기업 사업화 자금 지원…내달 3일까지 모집
- CJ올리브네트웍스, 키움증권에 고객 행동 데이터 분석 솔루션 제공
- 금통위, 통화정책 의결문에서 '금리인하 가능성' 삭제
- 한은 금통위, 의결문에서 ‘금리인하 가능성’ 문구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