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美반도체 핵심광물 포고령에 긴급회의…업계와 대책마련
연합뉴스
김정관 장관 주재 긴급회의…"국내 영향 점검하고 대응책 마련" (서울=연합뉴스) 신창용 김동규 기자 = 정부는 미국이 반도체·핵심광물에 대해서도 무역확장법 232조에 따른 품목 관세 부과 가능성을 시사하자 15일 긴급 회의를 열고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 산업통상부는 이날 오전 김정관 산업부 장관이 긴급 회의를 열어 미국의 반도체·핵심광물 품목 관세 부과 움직임에 대한 대책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엔비디아의 인공지능(AI) 반도체 칩 'H200' 같이 미국으로 수입됐다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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