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횡성형 청년 일자리 지원사업' 추진…정착 돕는다
연합뉴스
전입 청년 근로자에 월 20만원 수당 지급…가족 동반 시 추가 혜택 (횡성=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횡성군은 청년 근로자의 유입과 지역 안착을 돕기 위한 '2026년 횡성형 청년 일자리 지원 사업'(전입 근로 수당, 정착 지원금)을 추진한다. 지역 기업에 재직 중인 다른 지역 청년들의 전입을 유도해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지역 활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지원 대상은 지역 제조업체(신청일 기준 상시근로자 5인 이상, 공장등록일 3년 이내)에 재직 중인 18세 이상 45세 이하(1981년∼2008년생) 근로자다. 다만, 과거 3…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공정위, 태광 ‘총수일가 일감몰아주기 의혹’ 제재 절차 착수
- 공무원·공공기관 일자리 제자리걸음…20대는 최대폭 줄어
- [게시판] 중기부, '대학원생 벤처투자 경진대회' 개최
- 5세대 실손, 비중증 비급여 본인부담 50%로 상향
- 특검, 쿠팡 취업규칙 변경 당시 고용부 간부 참고인 소환조사
- 거위털 함량 미달 ‘구스 다운’ 판매한 이랜드월드 등 시정명령
- 공공 일자리도 구하기 힘든 20대… 29세 이하 공공 일자리 6.7% ↓
- "부당이득반환" 피자헛 판결에…프랜차이즈업계 줄소송 '비상'
- 코인베이스 반기에 ‘클래리티법’ 수정안 철회 가능성… “연내 통과 힘들 수도”
- '찐부자' 中 자산가들이 아파트 팔고 사들이는 것은 [차이나 워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