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헛 판결에 프랜차이즈업계 '차액가맹금 줄소송 비상'
연합뉴스
업계 "작은 가맹본부 휘청 불가피…차액가맹금은 부당이득 아냐" "피자헛, 로열티·차액가맹금 다 받아…다른 브랜드들 로열티 없어 확대적용 부당" 전문가 "불투명한 유통마진 고질병 고쳐야…차액가맹금서 로열티로 전환필요"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한주홍 기자 = 한국피자헛이 가맹점주에게 부당이득금을 반환하라는 판결이 대법원에서 확정되면서 프랜차이즈업계 전반에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른바 '차액가맹금'을 둘러싼 대법원판결이 치킨·버거·커피·슈퍼마켓 등 다른 가맹사업체 소송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서다. 이미 약 20개의 브랜드 가맹점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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