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미런 “규제 풀리면 금리 더 내려도 된다” …통화 완화 재차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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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미 연방준비제도(Fed) 내 대표적 비둘기파 인사인 스티븐 미런(마이런) 연준 이사가 트럼프 행정부의 대규모 규제 완화 정책을 추가적인 금리 인하 근거로 제시했다. 규제 완화가 생산성과 잠재성장을 끌어올려 물가 상승 압력을 낮출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14일(현지시각) 블룸버그에 따르면 미런 이사는 이날 그리스 아테네에서 열린 행사에서 “미국에서 진행 중인 광범위한 규제 완화는 경쟁과 생산성, 잠재성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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